아기 강아지 입질, 무는 강아지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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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 입질 , 강아지를 맞은 보호자들의 첫 번째 고민으로 직면하게 되는 문제가 바로 입질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강아지가 나중에 커서 공격성 있는 개가 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이다. 강아지 입질은 아기 강아지 일 때 올바른 교육으로 바로잡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날카로운 유치로 인하여 견주가 다치는 상황이나 다른 사람과 강아지에게도 부상을 입히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강아지는 금방 자라기 때문에 자라고 난 뒤에는 중형견 이상은 힘이 세서 보호자도 무서워 교정하기가 쉽지 않기도 한다.면하게 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중에 커서

아기 강아지가 무는 이유는?

1. “놀아 주세요”라는 의미

2. “하기 싫어요”라는 의미

무는 강아지 훈련 방법은?

1. “놀아 주세요”라는 의미에서 무는 강아지 교정 훈련

훈련에 앞서 동물행동심리학의 타임아웃(Time-Out)을 알아 두자

타임아웃 (Time-Out)
문제를 일으키는 자극이나 강화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부터 제외하는 것으로, 정적 강화의 접근을 일정 시간 차단하여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수정하는 행동 수정의 형태를 말한다.

즉 쉽게 말해, 강아지가 놀다가 물 경우 좋아하는 놀이를 차단해버리는 일이다. 강아지와 놀다가 강아지가 문다면 “아”라고 비명을 외치고 즉시 그 자리에서 떠나 놀이를 중단한다. 그러면 강아지는 이렇게 무니 내가 좋아하는 놀이가 되지 않는 것을 학습한다.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고 나면 행동교정이 되기 시작할 것이다. 견종 및 강아지별 성격에 따라 훈련 기간의 길이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정기적이고 반복학습 훈련을 진행하자.

강아지는 깨닫는다. 놀자고 입으로 표현하면 안 되는구나, 이렇게 물면 상대방이 아프구나!

2. “하기 싫어요”라는 의미에서 무는 강아지 교정 훈련강아지 교정 훈련

하기 싫어요의 예
빗질, 발톱 깎기, 귀 청소, 발 털 깎기 등

하기 싫어요의 예는 대부분의 강아지에게 공통적일 것이다. 하기 싫은 것에 대해 보호자의 올바른 인식 없이 무턱대고 진행할 경우 강아지는 트라우마로 남게 되어 더욱 하기 싫은 것을 진행하기가 어려운 쪽으로 강화되거나, 강압적으로 두려움을 심어준 후 얼게 만들어서 진행할 경우 억압된 것이 다른 사람 앞이나 다른 강아지 앞에서 공격적으로 표출 될 수가 있으니, 긍정 강화 훈련을 통해 하기 싫은 것들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긍정 강화 운동
견주가 원하는 행동을 개가 했을 때 칭찬하거나 간식을 줘서 좋은 기억을 심어준 다음, 계속해서 그 행동을 되풀이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긍정 강화 훈련을 할 때는 견주가 생각하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혼내거나 화를 내지 않는다

몸 만지기에서 얼굴 만지기 등을 우선적으로 훈련하고 민감한 부위(발톱, 귀) 등으로 단계적으로 훈련을 이어간다. 하루 안에 이 모든 것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진행해야 한다.

강아지를 만지고 간식을 주고, 강아지를 만지고 간식을 주고 형태로 반복하여 긍정 강화효과를 높인다. 이 형태를 모든 사물에도 적용하여 진행한다. 빗, 가위 등 터치하게 하여 터치하면 간식을 주고를 반복하여 싫어하는 사물에 대한 인식을 바꾼다. 그리고 서서히 그 사물로 몸을 터치하는 형태로 바꿔간다.

3. 무는 강아지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견주의 행동교정 훈련

1. 하지 마, 물지 마, 쓰읍 (뱀소리) 등의 불필요한 인간의 말

2. 체벌

마지막으로 견주에게 필자가 당부하고 싶은 말은 아기 강아지는 그의 눈앞에 움직이는 모든 사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다. 사람일 경우 손으로 만져보거나 부모가 가르쳐 주는데,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떨어져 견주를 만난 강아지는 그럴 수가 없으니 그나마 그들의 체험 앞발로 만져 본다든지 입에 넣어보며 호기심에 대한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다. 유치가 날카로워 견주는 입질로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나, 견주가 너무 조급하게 마음을 먹고 당장 개선시키기보다 아이가 1년 동안 성장하는 동안 위에 언급된 내용으로 훈련을 잘 받고 자라서 자라다 보면 입질은 자연스레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