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용어 간략 정리, 기초 공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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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용어 , 이제 관심을 가져야겠다. 삶을 살아가며 보이는 많고 많은 집중에서 내 집 하나가 없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청년들이 많다. 내 집은 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를 제공하여 준다. 또한 노후에 내 집을 담보로 연금을 받으면서 노후를 보낼 수가 있다. 내 집 마련으로 노후까지도 보장이 되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내 집 마련에 힘써야 한다. 내 집 마련과 더 나아가 부동산 투자를 위하여, 부동산을 알지 못하는 나를 위한 기초 공부 시작하자.

1.용도 지역

집은 기본적으로 토지 위에 짓는 것을 전제로 한다. 토지 용과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하여, 공공복리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도시 관리 계획을 결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1) 도시지역 (2) 관리지역 (3) 농림지역 (4) 자연환경보전지역의 4종류 용도 지역으로 구분한다. 이 네 가지 중 주거를 위한 우리의 부동산은 1번 항목의 도시지역의 세부항목 주거지역에 속한다.

참고 : 도시지역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으로 세부 구분됨.

2. 건폐율 & 용적률

건폐율의 이해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 즉 옆으로 얼마나 지을 수 있는가?이다. (예) 100평의 땅에 건폐율이 70%이면 우리는 70평짜리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용적률의 이해 : 쌓을 적 위로 얼마나 지을 수 있는가. 용적률 계산은 초보에게 복잡할 수 있으니 개념만 이해하고 차후 세부 포스팅에서 이해.

3. 주택의 종류

(1) 단독 주택

등기가 1인인 주택, 마당 있는 주택뿐만 아니라, 다가구 주택(빌라) 등 집주인이 1인 등기인 주택이다.

(2) 공동 주택

등기가 다수인 주택, 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이 이에 속한다.

4. 주택의 구매 방법

(1) 분양을 받는다. (2) 중고 매매 (3) 경매로 구매 (4) 재개발/재건축 입주권을 사서 새집을 받는 방법으로 요약된다.

경매 구매는 참여자들이 경매로 나온 건물에 원하는 가격으로 응찰을 하여 가장 높은 가격을 응찰한 구매자에게 낙찰을 받는다.

재개발 : 낙후된 일대를 다시 개발 (주거 환경 포함)
재건축 : 낙후된 건물을 다시 지음

5. 주택 계약 프로세스

(1) 계약금 (통상 집값의 10%)
(2) 중도금 (청약의 경우 공사기간 2-3년 동안 1-4차로 나누어 납입), 중도금을 지불하면 판매자의 변심으로 매매를 취소할 경우를 대비할 수 있다. 배액 배상을 해도 해지가 되지 않는다.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일 경우 중도금의 일부라도 지불하면 매매 취소를 막을 수 있다.
(3) 잔금

6. 주택 계약 시 주의 사항

실 소유주가 계약 시 왔는지 확인. 등기부 등본상의 소유주와 신분증을 확인. 가족이 온 경우 가족관계 증명서 및 위임장을 확인.

7. 주택 담보 대출

(1) LTV (Loan To Value ratio) : 주택 담보 대출 비율

집 가치에 대해 얼마만큼 대출을 해줄 것이다.

(2) DTI (Debt To Income ratio) : 총부채상환비율

내가 1년 동안 상환하는 원리금의 합이 내 소득의 몇 %를 넘으면 안 된다고 정하는 것

(3) DSR : 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

집에 관한 대출 외에 기존에 대출자가 가지고 있는 신용대출, 카드론 등을 다 합쳐서 원리금 상환 금액이 소득을 넘으면 안되게 하는 것.

수시로 변동되는 LTV 및 DTI 확인이 필요하다.

8. 나만의 기준 세우기

부동산에 접근하는 나만의 관점과 기준을 정하고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주택 구매 전략이 필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입지조건, 역세권 등의 기준을 세우고 접근하자

8. 알아 두면 좋은 사이트

부동산 계산기.com